"중간투수들이 좋아지고 있다."
한화 이글스 김응용 감독이 연장 접전 끝에 승리를 따낸 선수들에게 칭찬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화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초 터진 송광민의 결승 적시타에 힘입어 8대7로 승리했다. 한화는 이날 승리로 전날 9회 끝내기패를 설욕하며 10승 고지에 올랐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중간 투수들이 좋아지고 있다. 선발 유창식도 나쁘지 않았다"며 "오늘 선수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