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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은 포맨의 데뷔해인 1998년을 의미하며, 그때의 감성을 노래하기 위해 앨범 곳곳에 90년대의 느낌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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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맨은 '못해', '살다가 한번쯤', '안녕 나야', '청혼하는 거예요' 등 그동안 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음원 강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신용재는 얼마 전 윤민수와 함께 '불후의 명곡'에서 이선희의 '인연'을 불러, '불후의 명곡' 사상 최초로 10개의 음원차트 1위를 모두 휩쓰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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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애초 4월 말에서 5월초 앨범 발매를 계획했으나 일정을 조금 미룬 셋째 주로 발매일을 확정 지었다. 모두가 힘든 시기에 포맨의 음악으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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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