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성추행 의혹 사건 1년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사건이 발생한지 7일로 꼭 1년을 맞았다.
지난해 5월 윤창중 당시 청와대 대변인의 여성 인턴 성추행 사건 이후 미국 경찰은 계속 수사를 계속 진행해왔다.
워싱턴 DC 경찰은 윤 전 대변인 성추행 의혹 사건을 최장 6개월 선고까지 가능한 경죄로 보고 법원에 체포장을 청구하기 위해 지난해 7월, 검찰에 기소 동의를 요청했다. 하지만 미 연방검찰은 현재까지도 기소 동의 여부에 대해 결정을 내리지 않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검찰청은 윤 전 대변의 사건을 계속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법원이 윤 전 대변인에 대해 면책특권을 인정할 가능성 때문에 검찰이 기소 동의를 미루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윤 전 대변인에 대해 면책특권이 행사될 여지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윤창중 성추행 의혹 사건 1년, 왜 아직도 검토 중인 거지?", "윤창중 성추행 의혹 사건 1년, 빠른 조사가 필요하다", "윤창중 성추행 의혹 사건 1년, 벌써 1년이 다됐는데 진행된 건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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