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소녀 피랍
Advertisement
나이지리아 소녀 피랍 소식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인근 지역의 여학생들이 추가로 납치됐다.
6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나이지리아 여학생 200여 명을 단체로 납치했다고 시인했다.
Advertisement
이어 지난 3일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나주 와라베에서 추가 납치가 발생했다. 최소 8명의 12~15세 소녀가 괴한들에게 끌려갔다.
당시 괴한들은 두 대의 트럭을 몰고 마을에 들이닥쳐 가축과 식량까지 약탈해 간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하람의 최고 지도자는 "나는 그들을 시장에 내다 팔 것"이라면서 자신들이 여학생들을 노예로 붙잡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서구식 교육은 죄악이고 즉각 중단돼야 한다. 여학생들은 결혼을 해야 한다"며 "나는 12세, 9세 소녀들을 시집보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다른 학교들도 공격해 더 많은 여학생을 납치하겠다고 위협했다.
Advertisement
나이지리아 소녀 피랍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이지리아 소녀 피랍, 시장에 내다 팔다니", "나이지리아 소녀 피랍, 가축과 식량까지 약탈하다니", "나이지리아 소녀 피랍, 학생들이 한순간에 노예가 됐네". "나이지리아 소녀 피랍, 학생들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