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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관계자는 7일 "'진짜 사나이' 출연진과 제작진이 5박 6일간 필리핀 아라우 부대에서 현지 부대원들과 함께 임무를 수행하고 오는 11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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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우 부대는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의 재해 복구를 위해 지난해 12월 파병됐다. 공병부대와 의무부대 등 500여 명이 머물며 인도적 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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