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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세라티 갤러리 내 조성된 벽면에 이탈리아의 역사적 건축물과 거리, 풍경이 고스란히 투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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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 관계자는 "이번 아트페어를 통해 관람객들은 과거와 현재, 기술과 감성, 자동차와 예술작품이 공존하고 경계를 넘나드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과 다각적인 채널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고 마세라티가 가진 감성을 공유?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