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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는 남편보다 아내가 1살 연하이지만 2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남편의 동안 외모 때문에 아무도 두 사람을 부부로 보지 않는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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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다른 출연자들이 "그게 무슨 사기냐?"며 이휘재를 비난했다. 그러자 이휘재는 "처음에 아내를 만날 당시 아내가 자신은 강남구 수서동에 산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용인 수지에 살고 있었다"며 "이건 명백한 사기"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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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들으면 엄청 속상할 얘기", "이휘재 아내 문정원한테 농담이 심하네", "이휘재 아내 문정원처럼 예쁘고 참하고 내조 잘 하는 여자한테 무슨 소리", "이휘재가 문정원 같은 아내 얻고 호강에 겨웠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 속인 것도 아니고 애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