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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바르셀로나가 제시한 조건이 메시를 만족시킬 수 있느냐다. 메시는 그동안 바르셀로나에 2019년까지 계약 연장 및 5년간 총연봉 2억5000만유로(약 3730억원)를 요구해왔다. 그러나 바르셀로나가 제시한 조건을 따져보면 메시 측의 요구와 격차가 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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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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