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비스타일(대표 박칠구)이 봄 브랜드를 통합해 지비스타일몰(www.gbstyle.co.kr) 사이트를 리뉴얼하고 새롭게 단장했다.
지비스타일몰의 의류들은 아이들의 여린 피부를 보호하는 친환경 가공의 제품이 대부분이다. '무냐무냐'는 피부 자극이 거의 없어 민감성, 아토피성 피부에 좋다. 여름의류 최고급 소재인 모시, 항균 가공이 첨가된 면 제품으로 피부에 안전하다. '첨이첨이'는 친구처럼 편안한 아동 생활 패션 브랜드로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을 위한 브랜드다. '쿠스쿠스'는 가족 간의 친밀함을 표현하는 패밀리 이너웨어어로 아빠와 아들,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도록 했다.
지비스타일몰은 정보가 자세하고 충실하다는 평가다. 계절성, 소재의 두께와 성분에 따른 안내와 설명, 장점을 소개하고 원단이나 특성을 잘 모르는 초보 엄마도 원하는 제품을 손쉽게 고를 수 있게 했다. 브랜드와 아이템별로 간편하게 상품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지비스타일 관계자는 "주부들이 가격이나 디자인, 품질 면에서 만족감이 놓다. 바이럴 마케팅 효과로 회원수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비스타일은 25년 간 국내에서 최고 품질의 우수한 언더웨어를 만들어 온 업체. 대표 브랜드인 에코패밀리 이너웨어 '무냐무냐' 외에 '첨이첨이', '쿠스쿠스', '오끼오' 등의 브랜드가 국내 유명 백화점 및 로드숍, 아울렛 등 국내 300여개 이상의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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