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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올리브TV '윤계상의 원테이블' 마지막회에서 윤계상은 god 멤버 박준형,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를 초대해 자신의 탈퇴와 관련된 그간의 오해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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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누가 연기를 하고 싶어 god를 깨고 싶었겠느냐"며 "그런데 우연한 계기로 연기를 하게 됐는데 하다 보니 좋았다. 그러다보니 소문이 현실이 됐고 내가 그걸 반박하면 좋은 추억이 깨져버리게 됐다.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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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신곡 '미운오리새끼' 발매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god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곡의 수익금은 전액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7월12일과 13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