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여자친구'
해외원정도박 파문으로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한 가수 신정환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8일 오후 방송된 MBN '뉴스2'에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발 비행기를 타고 입국한 신정환의 모습을 포착했다.
신정환은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모자를 깊게 눌러 쓴 신정환은 방송 복귀설에 관해 묻자 카메라를 피하며 "지금 다른 것 때문에…"라고 말을 아꼈다.
또 이날 신정환은 여자친구와 함께 입국했지만 서로 시간을 두고 입국장을 빠져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신정환의 여자친구는 현재 여성복 디자이너로 두 사람은 지난해 초 지인 소개로 만난 1년째 교제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해외원정도박 파문 당시 오른쪽 다리에 나사못을 박는 대수술을 받은 신정환은 현재 걷는 데 큰 문제는 없어 보이는 비교적 건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정환 여자친구도 있고 참 대단하다", "신정환 여자친구까지 나와서 불편하겠다", "신정환 복귀는 영원히 안될 것 같다", "신정환 완전 건강한 모습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