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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수입 내역을 보면 연봉이 490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나이키와 삼성, 에미리트 항공 등으로부터 받은 스폰서 수입이 2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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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스타를 빼면 수입 수준이 확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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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연봉이 1200만 달러인 반면 스폰서 수입은 1600만 달러로 확인돼, 이 자료에 발표된 20명 중 스폰서 수입이 연봉보다 많은 유일한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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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웨인 루니(맨유, 2200만 달러)와 세르히오 아게로(맨시티, 2100만 달러), 야야 투레(맨시티, 2100만 달러), 페르난도 토레스(첼시, 2000만 달러)가 톱10을 형성했다.
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 / 레알 마드리드) : 7300만 달러
2.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 / 바르셀로나) : 6500만 달러
3.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스웨덴 / 파리 SG) : 3400 만 달러
4. 네이마르 (브라질 / 바르셀로나) : 2800만 달러
5. 라다멜 팔카오 (콜롬비아 / 모나코) : 2600만 달러
6. 가레스 베일 (웨일즈 / 레알 마드리드) : 2400만 달러
7. 웨인 루니 (잉글랜드 / 맨유) : 2200만 달러
8. 세르히오 아구에로 (아르헨티나 / 맨시티) : 2100만 달러
8. 야야 투레 (코트디부아르 / 맨시티) : 2100만 달러
10. 페르난도 토레스 (스페인 / 첼시) : 2000만 달러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