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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티저 사진 속에서 아이유는 남성의 재킷을 연상시키는 네이비 스트라이프 재킷과 여성스러운 원피스로 로맨틱 보이쉬룩을 완벽하게 구현, 복고적인 무드 속에서 매니쉬함과 여성미가 동시에 느껴지는 독특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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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는 시간이 흘러도 빛이 바래지 않는 존재들 중 하나인 예전의 명곡들에 아이유 만의 음악적 색깔을 덧입혀, 맑고 순수했던 지난 날의 추억의 흔적을 담아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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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로엔트리측은 "이번 앨범은 진정성 넘치는 음악들을 통해 연인들을 물론, 온 가족이 다 함께 들을 수 있는 아이유만의 소박한 깜짝 선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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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유는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를 공개한 후, 5월 22일부터 6월 1일까지 총 2주 동안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소극장 단독 콘서트 '딱 한발짝..그 만큼만 더'를 갖고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 공연은 지난 7일,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10분만에 총 8회분의 티켓이 전체 매진되어 아이유의 흥행 파워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