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호날두는 "당신과 함께 해 즐거웠다. 긱스 당신은 정말 환상적인 선수다. 18살 때부터 한 팀에서 계속 뛰다니 믿을 수 없다"라고 경의와 축하를 표한 뒤 "비록 지금은 좀 늙었지만"이라며 유머도 덧붙였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