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애 간헐적단식'
개그우먼 이경애가 간헐적 단식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이경애는 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들은 이경애를 향해 "너무 몰라보게 예뻐졌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경애는 "간헐적 단식으로 16kg을 감량했다. 현재 허리사이즈가 25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이경애는 지난해 7월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간헐적 단식으로 14kg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당시 이경애는 "5년 전에 70kg이 넘었다"며 "간헐적 단식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한 번 해보자 싶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뭔가 장도 그렇고 몸이 내가 원하지 않는데 경련처럼 후들거리면서 떨리는 느낌이 나더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다 죽겠다 싶었지만 한 번 해본 거니까 해보자 했다. 어느 순간 몸에서 지방으로 쌓였던 것들이 끌어당겨 지는 느낌이 오더라"며 "아침에 머리가 회전돼야 하는 데 영양소를 써야 하니까 옆구리 지방이 나가는구나. 그런 느낌이 온다"고 설명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경애 간헐적단식, 살 빠지니까 훨씬 인물이 좋아졌다", "이경애 간헐적단식, 이제 정말 연예인 몸매 됐네요", "이경애 간헐적단식, 허리사이즈 25인치라니 대박이다", "이경애 간헐적단식 때문에 다시 열풍이 불겠네", "이경애 간헐적단식, 진짜 대단한 의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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