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배우 온주완이 영화 '인간중독'에서 엉덩이 노출을 위한 관리법을 고백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영화 '인간중독'의 주연배우 송승헌과 온주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영화 속 노출에 대한 질문에 온주완은 "내 엉덩이도 노출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MC 성시경이 "영화 촬영을 위해서라면 엉덩이 관리를 잘 해야겠다"라고 언급했고, 온주완은 "스쿼트로 엉덩이 운동을 했다. 촬영 30분 전에는 아령으로 몸을 다지기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MC 허지웅은 "엉덩이로 아령을 한다구요?"라는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한 이날 온주완과 송승헌은 노출신 '공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온주완은 "공사라는 게 방법이 되게 많다. 여성분들이 한 달에 한 번 쓰는 제품을 사용해 풀리지 않게 스포츠 테이프로 테이핑해서 딱 붙인다. 근데 붙이는 순간 기분이 이상해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녀사냥 온주완 엉덩이 노출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온주완 엉덩이 노출 위해 운동 열심히한 듯", "마녀사냥 온주완, 영화 속 온주완 엉덩이만 볼 듯", "마녀사냥 온주완 엉덩이 얼마나 잘 그려졌을까", "마녀사냥 온주완, 엉덩이로 아령을 어떻게", "마녀사냥 온주완 엉덩이 더 예쁠거 같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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