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미-한나래, 인천 여자챌린저대회 복식 우승 by 하성룡 기자 2014-05-10 17:53:20 Advertisement국제테니스연맹 인천 여자챌린저대회 복식에서 류미-한나래 조가 정상에 올랐다. Advertisement류미-한나래는 10일 인천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복식 결승에서 노파완 레치와카른(태국)-멜리스 세제르(터키)를 2대0으로 물리쳤다. 지난주 르꼬끄 스포르티브 서울오픈 여자 서키트대회 복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류미-한나래는 한주만에 우승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한국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단식 4강에 오른 장수정은 중국의 한신윈에게 0대2로 패해 결승진출이 좌절됐다. Advertisement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