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분실폰 찾기 플러스' 서비스 이용 고객이 100만명을 넘어섰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선보인 이후 스마트폰 분실 이후에도 가입할 수 있는 점이 주목을 받으며 최근 가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서비스를 이용해 스마트폰을 잠그면 소유주의 비상 연락처로 연결되는 '휴대폰 주인에게 연락하기' 버튼과 '긴급전화' 버튼을 제외한 나머지 기능은 이용할 수 없다. 또 한번 스마트폰이 잠기면 단말 초기화를 해도 잠금 상태가 풀리지 않는다.
Advertisement
분실한 스마트폰의 유심(USIM)을 빼거나 다른 유심으로 바꿔 끼워도 인터넷만 연결되면 원격으로 잠글 수 있으며 필요 시 스마트폰 각종 저장장치에 저장된 사진, 동영상, 문자, 전화번호부, 설치한 애플리케이션(앱) 등을 한꺼번에 삭제할 수도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스마트폰 분실 후에도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는 '분실폰 찾기 플러스'가 유일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SK텔레콤에서 출시된 모든 스마트폰에는 이 서비스가 기본 탑재돼 있으며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3는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