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11일 대전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밝은누리안과와 2014 희망홈런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했다.
Advertisement
희망홈런캠페인은 외야 우측펜스 일부를 희망홈런존으로 정하고, 한화 선수들이 해당 홈런존으로 홈런을 기록할 때마다 소외 계층 1명에게 150만원 상당의 무료안과시술을 지원하게 된다. 협약식은 구단홍보관에서 진행됐으며, 한화 노재덕 단장과 밝은누리안과 이성준 원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한편, 밝은누리안과는 지난 시즌 총 7명의 대전지역 소외계층에게 무료안과시술을 지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