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투 첼로스는 클래식에서 갈고 닦은 가공할만한 테크닉에 로큰롤을 결합시키고,파워풀한 퍼포먼스를 가미해 '클래시컬 로큰롤 크로스오버'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조했다. 첼로가 가진 부드러움에서 탈피해 두 개의 에너지가 하나의 소리로 합쳐져 현이 끊어질듯 열정적으로 연주하는 그들의 모습은 첼로 공연에서 관객들을 열광하며 춤추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투 첼로스는 '제이 레노의 투나잇 쇼' 등 미국 인기 TV 쇼에 출연해 연주했고, '스무드 크리미널'은 빌보드 디지털 송 차트 10위에 오르기도 했다.
Advertisement
라움은 투첼로스 공연 수익금의 일부를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들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티켓은 라움(1661-3666) 및 인터파크(1544-1555)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