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표적'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 '표적'은 개봉 첫 주말보다 2주차 주말 더 많은 관객수를 동원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Advertisement
'표적'은 11일 하루 21만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개봉 2주차 주말에 개봉 첫 주말 동원했던 관객수 44만3984명보다 높은 44만8436명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표적'의 예매율 구성을 분석해봤을 때, 장기 흥행도 점쳐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맥스무비 영화연구소에 따르면 "개봉 주보다 개봉 2주차에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것은 장기 흥행영화의 성공 패턴"이라며, "특히 액션 스릴러 영화는 남성관객들이 주로 선호하지만 '표적'의 예매율 구성을 살펴보면 여성 관객의 예매가 두드러지고, 특히 극장을 자주 찾지 않는 50대 이상 관객들이 전체 예매율 중에서 21%를 차지해 장기 흥행이 예고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