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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클랜드 해역에서 어획한 '원양산 오징어(200g내외·1마리·냉동)'를 1000원에 판매하는 기획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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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이 시기에 맞춰 오징어를 저렴하게 선보이기 위해 세계 최대 오징어 산지인 포클랜드 해역의 원양선사와의 직거래를 통해 오징어 100만마리(200t 가량)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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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확보한 '원양산 오징어(1마리·200g내외)'를 국내산 냉동 오징어보다 40% 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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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올해는 냉동 오징어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4월 냉동 오징어의 평균 도매 가격은 3만2000원으로 작년 3만4000원보다 소폭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