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대회 주최측은 사망 사고에도 대회를 이어가 일부 선수들의 비난을 받았다. 대회는 안개로 인해 라운드가 순연돼 36홀 대회로 끝이 났다. 유럽프로골프투어 사무국은 애도 성명을 발표하며 "맥그리거의 가족을 도울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