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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2일 백지영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신곡 '여전히 뜨겁게'를 19일에 발표 예정이었으나 곡의 완성도를 위해 보컬과 세션 모두 재녹음을 결정했다. 또한 발매 전까지 뮤직비디오 후반 작업 더욱 공 들일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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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이번 신곡 '여전히 뜨겁게'는 독일의 히트 작곡가 아킴(Joachim Radloff)과 안드레아스(Andreas Baetels)가 의기 투합하여 곡을 만들고 미국 네쉬빌의 유명 세션맨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증폭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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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지영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연예고시'에서 MC로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