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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지난 2007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서세원의 生쇼'에 출연해 "내가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 서세원의 립서비스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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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울 강남 경찰서 따르면 서정희는 지난 10일 오후 6시경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남편 서세원이 자신에게 신체적 위협을 가했고, 자신을 뒤로 밀쳤다고 주장하며, 112 신고센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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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현재 입원해 있는 상태로, 경찰에 "남편을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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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불구속 입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세원 불구속 입건, 서정희 발언이 대박이네", "서세원 불구속 입건, 잉꼬부부 아니었나?", "서세원 불구속 입건, 서세원 교회도 문 닫고 아내 폭행설까지 어쩌나", "서세원 불구속 입건, 그렇게 다정해 보이더니", "서세원 불구속 입건, 아내 폭행 대체 왜?", "서세원 불구속 입건, 폭행은 무조건 안 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