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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된 SBS '백 투 마이 페이스'에서 박명수는 "엄마 손에 이끌려 성형외과가 아닌 안과에서 6만 원 주고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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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박명수와 호란은 성형 경험자로서 성형횟수 10회 이상의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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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백투마이페이스는 '당신의 얼굴과 인생을 돌려드립니다'라는 기획의도로 출연자들이 성형 전 얼굴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마음과 몸의 상처를 치유하는 모습을 담는다.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