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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는 "도르트문트에서 무척 편안하다. 다른 팀으로 이적할 이유가 없다"라며 "내 계약이 끝나는 2017년까지 이 곳에 있을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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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가오는 2014 브라질월드컵에 대해서는 "독일 국가대표팀에 대해 안 좋은 평가가 더 많은 것 같다"라며 "기사에 신경쓰지 않고, 브라질에서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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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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