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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아이유가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녹음실을 찾아 국내 최고의 감성 싱어송라이터이자 당대의 '음유 시인' 조덕배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 이어, 90년대 최고의 남성 댄스 듀오 클론의 멤버 강원래, 구준엽과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녹음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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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꽃갈피' 앨범은 아이유가 데뷔 이후 최초로 선보이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발매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아오고 있는 만큼, 감성 싱어송라이터의 전설 조덕배와 댄스 뮤직의 지배자였던 클론의 곡 중 어떤 곡들이 '꽃갈피' 앨범을 통해 아이유 만의 음악적 색을 덧입혀 리메이크될 지에 대한 궁금증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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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유는 16일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의 발매에 이어,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단독콘서트 '아이유 소극장 콘서트- 딱 한발짝..그만큼만 더'를 갖고, 친근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팬들과 만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