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표적'이 칸 국제 영화제 초청을 기념해 배우 7인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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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칸 국제 영화제 초청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된 것으로, '표적'이 자랑하는 화려한 캐스팅의 면면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면을 응시하며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며, 이들에게 닥칠 엄청난 사건을 예고하는 듯 하다. 뿐만 아니라, 극 중 쫓고 쫓기는 관계로 등장하는 배우 7명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은 묘한 분위기와 함께 팽팽한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여기에 'THE TARGET'이라는 '표적'의 영문 로고가 함께 어우러져 메인 포스터와는 또 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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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대한민국의 대표 배우들이 총출동한 스페셜 포스터는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가운데, '표적'은 개봉 2주차에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식지 않는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표적'은 경쟁작 '역린'과의 일일 스코어 격차가 빠른 속도로 좁혀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판도를 뒤바꿀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