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강준형은 오혜원과 이선재의 간통 현장을 잡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오혜원은 김인겸(장현성 분)과의 은밀한 거래로 경찰서에서 풀려났다.
Advertisement
오혜원은 "미안하다. 대신 파티 할게. 강준형, 오혜원 이혼 기념"이라고 말했고 이를 지켜보던 이선재는 오혜원을 강하게 끌어안았다.
Advertisement
한편 오혜원과 이선재는 손을 잡고 걸으며 소소한 데이트를 했다. 오혜원은 "들키러 간다며. 우리가 모텔에 들어가 뒹굴기만 바라고 있을텐데"라고 말했고 이선재는 "이게 더 진해요. 둘이서 몰래 한 10년쯤 산 것처럼 보이고"라고 대답했다.
Advertisement
밀회 15회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밀회 15회, 밀회 정말 재미있어", "밀회 15회, 밀회 16회 결말이 궁금하다", "밀회 15회, 유아인 '내 기지배해요' 완전 멋있어", "밀회 15회, 밀회 결말 치달아 갈수록 흥미진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