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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소리아노는 육성선수로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에 입단해 1997년 2안타를 기록한 바 있다. 1999년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그는 텍사스 레인저스, 워싱턴 내셔널스, 시카고 컵스를 거쳐 지난해 시즌 중반 뉴욕 양키스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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