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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2라운드 베스트 공격수(FW) 부문에는 7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포항 '영건' 김승대와 부산전에서 리그 데뷔골을 신고한 울산 '영건' 안진범이 나란히 선정됐다. 베스트 미드필더로는 이명주와 함께 걍수일(포항) 김용태(울산) 이재성(전북)이 뽑혔다. 최고활약을 선보인 수비수(DF)로는 박주성(경남) 김광석(포항) 안재훈(상주) 신광훈(포항)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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