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최경철이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
최경철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양팀이 0-0으로 팽팽하게 맞서던 5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서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자신의 시즌 첫 홈런.
호투하던 롯데 선발 옥스프링의 힘이 빠지게 하는 의외의 일격이었다. 최경철은 볼카운트 1S 상황서 옥스프링의 공을 잡아당겨 잠실구장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을 만들어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