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민우가 지난 2월 발매한 스페셜 앨범 'M+TEN(엠텐)'의 타이틀곡 'Taxi'는 에릭이 랩 피처링을 한 곡으로, 이민우가 이번 콘서트에서 에릭과 'Taxi'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전해져 콘서트를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지난 2001년 신화의 첫 번째 콘서트에서 '나의 전부'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낸바 있는 이민우와 에릭이 2003년 신화의 윈터스토리 콘서트의 'Punch' 무대 이후 오래간만에 선보일 스페셜 무대는 공연장을 찾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에서 스페셜 앨범 'M+TEN(엠텐)'의 수록곡 전곡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는 이민우는 에릭과의 'Taxi' 무대 뿐아니라 다양한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하고 있다. 콘서트장을 찾아주시는 팬 분들께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공연 준비에 여념이 없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