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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21년 만에 최고의 주가 올리고 있는 장현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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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양희정 씨는 "아버님이 돌아가신지 3년 됐다. 하루는 남편이 우리 아이들 준우, 준서가 다 학교가고 없을 때 혼자 소주 한 병 들고 아버지 산소 가서 원 없이 한 번 울고 싶다고 하더라"며, "그 말을 들었을 때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이야기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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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힐링캠프 장현성 아내 양희정 눈물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장현성, 아내 양희정에게 고백한 아버지에 대한 사랑 감동", "힐링캠프 장현성, 알고 보니 눈물 많은 남자였네", "힐링캠프 장현성 아내 양희정, 남편에 애틋한 마음 가득하네요", "힐링캠프 장현성 시종일관 유쾌했지만 아버지 이야기에서 왈칵"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