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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드호텔 클럽 뱅가드에서 첫 솔로앨범 '톱 시크릿(TOP SECRE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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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효성은 아찔한 핫팬츠에 시스루 블라우스를 매치한 섹시한 의상으로 가요계 대표 '베이글녀' 답게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여기에 관능적인 안무, 농염한 눈빛으로 과감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한껏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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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효성은 1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