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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은 다이어트를 위해 그 유명한 YG 구내식당의 근처도 안간다고 할 정도로 자기 관리에 철저한 것으로 전해진다. 덕분에 셀프 케어 비법을 공개하면서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박봄 여기저기 미스트 뿌려대는 게 너무 재밌다', '테러 당한 신성우가 불쌍하다', '정말 효과가 있는 물인 건가', '써보고 싶은데 어디서 구할 수 있는 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경락스티커와 동안미스트로 알려진 '박봄 미스트'는 서울 청담동의 경락테라피숍 '황후연'에서 취급하며 음이온과 원적외선이 방출되어 혈액순환과 리프팅(얼굴 축소)에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알려지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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