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박봄 미스트 '뿌리면 얼굴 작아져'…여성들 관심 늘어

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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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스타 3' 후속작인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새롭게 떠오른 주거 형태인 셰어 하우스를 모티브로 삼은 관찰 버라이어티 SBS '룸메이트'가 시작이후 관심을 받고 있다. 연예인의 생활 뿐 아니라 사용하는 각종 소품까지 형태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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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은 처음 등장한 예능에서 8차원캐릭터와 더 예뻐진 미모를 선보 자신의 셀프 케어 비법을 공개했다. 경락스티커를 붙이고 '얼굴이 작아지고 혈액순환에 도움 되는 것'이라고 자랑을 하기도 했다.

박봄은 다이어트를 위해 그 유명한 YG 구내식당의 근처도 안간다고 할 정도로 자기 관리에 철저한 것으로 전해진다. 덕분에 셀프 케어 비법을 공개하면서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박봄 여기저기 미스트 뿌려대는 게 너무 재밌다', '테러 당한 신성우가 불쌍하다', '정말 효과가 있는 물인 건가', '써보고 싶은데 어디서 구할 수 있는 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경락스티커와 동안미스트로 알려진 '박봄 미스트'는 서울 청담동의 경락테라피숍 '황후연'에서 취급하며 음이온과 원적외선이 방출되어 혈액순환과 리프팅(얼굴 축소)에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알려지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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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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