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아노, 양리그 최초 1000안타-500타점-100홈런-100도루 by 민창기 기자 2014-05-14 10:39:02 뉴욕 양키스의 알폰소 소리아노.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뉴욕 양키스의 알폰소 소리아노가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Advertisement소리아노는 13일(한국시각) 뉴욕 메츠전 2회 중전안타를 때렸는데, 아메리칸리그 1000번째 안타였다. 이미 내셔널리그에서 1077안타를 친 소리아노는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양 리그에서 각각 1000안타를 기록한 7번째 선수가 됐다. 의미있는 기록은 또 있다. 소리아노는 양 리그에서 각각 1000안타, 500득점, 500타점, 100홈런, 100도루를 기록한 메이저리그 최초의 선수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