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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워쇼스키 남매 감독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의 만남 및 휴 그랜트, 채닝 테이텀 등 외국 배우들과의 인연, 그리고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 '도희야'에 대해서도 아낌없이 들려줄 예정. 배두나가 출연하는 '공형진의 씨네타운'은 15일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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