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일주일만에 1위로 올라섰다. 나성범의 비거리 130m짜리 초대형 스리런포가 승부를 뒤집었다.
NC는 1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9대5로 승리했다. 5-5 동점이던 8회말 1사 2,3루에서 나성범이 역전 3점홈런을 터뜨려 역전승을 거뒀다.
NC는 이날 두 차례 오심으로 경기 흐름을 넘겨줬음에도 뒷심으로 끝내 역전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리면서 이날 경기가 없던 넥센을 제치고 단독 1위로 올라섰다.
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싸워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