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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적은 '옷차림이나 머리스타일 등 자기 취향대로 지시한다'라는 애정 폭력 리스트를 듣고 "이효리가 이렇게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이상순이 나한테 자꾸 스타킹을 신으라고 한다"고 응수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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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제주도에서 미용실을 안 가고 서로 머리카락을 잘라준다"며 "내가 머리를 묶고 있는데 이상순이 꼬랑지 채 자른 적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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