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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조은지는 자신의 소속사인 프레인 TPC 박정민 대표와 오는 24일 결혼식에 앞서 직접 청첩장을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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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한 지인은 "조은지가 평소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개성 있는 청첩장을 직접 고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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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사회는 프레인TPC 소속 배우인 오정세와 류현경이 동반으로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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