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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토니 테스타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쟈넷 잭슨, 카일리 미노그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함은 물론, 국내에서도 동방신기의 'Catch Me', 'Something', 샤이니의 'Dream Girl', 'Everybody' 등을 통해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엑소와는 '늑대와 미녀(Wolf)', '중독(Overdose)' 등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 만큼, 이번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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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엑소는 새 미니앨범 '중독(Overdose)'으로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차지하며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바쁜 앨범 활동 스케줄 속에서도 콘서트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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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