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복귀 프로젝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Advertisement
박주영은 14일 오전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된 21세 이하 대표팀의 연습경기에 포함돼, 실전경기를 소화했다. 박주영은 4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달 초 봉와직염 치료차 조기귀국한 이래 첫번째 실전경기였다. 박주영은 무난한 경기력으로 몸상태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음을 알렸다.
박주영이 빠르게 컨디션을 회복하며 홍명보 감독의 부담도 덜었다. 박주영은 의심할 여지없는 홍명보호의 주전 원톱이다. 홍 감독은 박주영을 선발하며 "그를 대신할 공격수를 찾지 못했다"고 했다. 그러나 몸상태와 컨디션에 의문부호가 붙었다. 귀국한 이래 이케다 세이고 코치와 개인훈련을 진행했지만 실전은 또 다른 무대다. 박주영은 비록 연습경기지만, 실전을 치르며 훈련과 경기를 소화하는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파주=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4.'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5."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