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극 '골든크로스'가 변함없이 시청률 꼴찌 굴욕을 봤다.
14일 방송된 '골든크로스'는 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과 동일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개과천선'은 8.2%,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도윤(김강우)이 아버지와 여동생을 살해한 서동하(정보석)를 잡기 위해 덫을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