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에 위촉된 영화배우 전도연이 15일(한국시각)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개막식 무대에 오르고 있다.
한국 배우가 칸 영화제에 심사위원 위촉된 것은 처음이다.
국내 영화인으로는 이창동 감독이 2009년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다.
전도연은 25일 폐막식까지 현지에 머물며 경쟁 부문 심사에 참여하고 각종 시상식 및 심사위원 공식 인터뷰에 참석할 예정이다.
심사위원 전도연에 네티즌들은 "심사위원 전도연, 자태가 아름답네" "심사위원 전도연, 정말 자랑스럽네" "심사위원 전도연, 젊은 여배우 무색케 하는 몸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South Korean actress and member of the Feature films Jury Jeon Do-yeon arrives on stage during the Opening Ceremony of the 67th edition of the Cannes Film Festival in Cannes, southern France, on May 14, 2014. AFP PHOTO / VALERY H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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