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종이와 타자들 모두 좋은 경기를 펼쳤다."
Advertisement
KIA는 15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6대5로 승리했다. 홈런포 4방으로 5득점하는 괴력을 선보였다. 3연전 앞선 2경기에서 모두 패한 KIA는 마지막 경기 승리로 2연패에서 탈출했다. 8,9회 상대의 거센 추격이 있었지만, 다행히 일찌감치 터진 타석 덕에 승리할 수 있었다.
경기 후 KIA 선동열 감독은 "현종이와 타자들 모두 좋은 경기를 펼쳤다. 다만 어센시오가 몸살 기운이 있어 제 기량을 펼치지 못한 것 같다. 점수차가 많이 나더라도 집중력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