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경 캐스팅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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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은경이 캐스팅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그 시절 톱10'에서는 임은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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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은경은 돌연 활동을 중단한 이유와 공백기 동안의 생활, 데뷔 비화 등을 공개했다.
임은경은 "어떻게 데뷔하게 됐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이병헌 사인회에서 길거리 캐스팅 됐다"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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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경은 "17세 때 천호동에 살았는데 이병헌 씨가 팬 사인회를 하러 와 친구와 사인을 받으려 줄을 섰다"며 "그러던 중 소속사 사장님에게 캐스팅 됐다"고 말했다.
임은경 캐스팅 비화에 네티즌들은 "임은경 사인회에서 캐스팅 됐구나", "임은경 너무 예쁘다", "임은경 왜 방송 중단했지?", "임은경 다시 봐도 예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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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은경은 1999년 이동통신사 CF로 데뷔해 인형 같은 외모와 신비주의 캐릭터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이후 다양한 활동을 하던 중 2006년을 마지막으로 방송을 중단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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