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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 따르면 이달 1일 부터 노을 캠핑장을 부분 개장했으며, 오는 6월 노을캠핑장 예약을 15일 오후 2시부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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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캠핑장 예약은 월드컵공원홈페이지(http://worldcuppark.seoul.go.kr)의 노을캠핑장 예약사이트에서 가능하며, 1인당 1곳씩 최대 2박 3일간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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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개 면은 유아포함 최대 6명까지 이용할 수 있고, 텐트는 본인이 준비해야 한다. 단체 예약의 경우 요금을 30% 할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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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매월 1일 오후 2시 다음 달 국립공원 야영장 이용 예약을 할 수 있었지만, 국립공원 야영장 예약시스템이 바뀌면서 날짜와 방법이 일부 변경됐다.
예약 뿐만 아니라 대기를 할 수도 있다. 각 장소 별로 1명이 대기할 수 있으며 1명이 3개의 장소까지 대기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