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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이유는 '부상'이다. 푸욜은 무릎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다. 회복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바르셀로나라는 빅클럽에서 뛰기에는 무리다. 푸욜은 "의사, 구단 관계자들과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찾아봤지만, 방법을 찾지 못했다"며 바르셀로나 잔류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푸욜은 17세였던 1995년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입단했다. 4년 후에는 1군 팀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15시즌 동안 바르셀로나에서 593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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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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